상사가 텃세부리고 사람들 앞에서 맨날 앞담까고 너무 힘들게해서 우울증 비슷하게 와서 출근하다 과호흡오고 일하는데 눈물 나고 그랬는데
이 업계 어딜가나 비슷할테고 짝남이 나 힘들어하는거 알고 앞에서나 뒤에서나 너무 잘해주고 챙겨주고 너무 좋아져서,, 진짜 이년만 버티자 하면서 이 악 물고 다니고있어,,
사내인것도 걸리는데 거다가 같은 팀이라 좋아하는거 티도 못내고 혼자 덕질하듯 좋아하는즁,,,
이 업계 어딜가나 비슷할테고 짝남이 나 힘들어하는거 알고 앞에서나 뒤에서나 너무 잘해주고 챙겨주고 너무 좋아져서,, 진짜 이년만 버티자 하면서 이 악 물고 다니고있어,,
사내인것도 걸리는데 거다가 같은 팀이라 좋아하는거 티도 못내고 혼자 덕질하듯 좋아하는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