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4년제 수료하고 토익 깔짝하고 하다가
알바하다가
공시 시작했어 4년됐고..
근데 올해 4년동안중에 제일 공부를 못하고
마음의 병을얻어서 시험 2달 남은 시점에서 그만두려고함
몇달전부터 책만보면 심장이 쿵쿵거리고
난 뭐든 안될거같은 생각에 병원가고..
그냥 내가 공시생인걸 회피해버렸어
엄마한테 말씀드리고 현실을 바라보니깐 너무 무섭더라
오늘도 엄마랑 전문병원 갔다왔는데 불안장애래 ㅜ
대학도 이번 8월에 졸업하는데
엄마께서는 천천히 취업준비하면 돤다고 라는데
나는 그 흔한 컴활도 없고 운전면허도 없어 ㅜ
옛날에는 하면 다 하지라는 마인드였는데
지금은 내가 뭘 할수나 있을까싶어 ㅠㅠ
친구는 그래도 공시 계속해보는게 낫지 않겠냐고라는ㄷㅔ
취업도 똑같이 힘들거라고.. 근데 29이라는 나이가 너무 무서움
컴활2급따고 전산세무 이런거 딸 수 있을까 ㅠㅠ
그러면 소기업에서 채용시켜줄까
아예 이쪽 전공이 아니라 더 두려워...
알바하다가
공시 시작했어 4년됐고..
근데 올해 4년동안중에 제일 공부를 못하고
마음의 병을얻어서 시험 2달 남은 시점에서 그만두려고함
몇달전부터 책만보면 심장이 쿵쿵거리고
난 뭐든 안될거같은 생각에 병원가고..
그냥 내가 공시생인걸 회피해버렸어
엄마한테 말씀드리고 현실을 바라보니깐 너무 무섭더라
오늘도 엄마랑 전문병원 갔다왔는데 불안장애래 ㅜ
대학도 이번 8월에 졸업하는데
엄마께서는 천천히 취업준비하면 돤다고 라는데
나는 그 흔한 컴활도 없고 운전면허도 없어 ㅜ
옛날에는 하면 다 하지라는 마인드였는데
지금은 내가 뭘 할수나 있을까싶어 ㅠㅠ
친구는 그래도 공시 계속해보는게 낫지 않겠냐고라는ㄷㅔ
취업도 똑같이 힘들거라고.. 근데 29이라는 나이가 너무 무서움
컴활2급따고 전산세무 이런거 딸 수 있을까 ㅠㅠ
그러면 소기업에서 채용시켜줄까
아예 이쪽 전공이 아니라 더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