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은 뭐 아예 인력이랑 장소 따로 있을테니 모르겠지만
아닌 회사들은 면접관들 시간 맞춰 스케쥴대로 다른 일하고 준비하는데
20~30분 빨리 오면... 대기 장소 급하게 찾아서 앉혀놓고 허둥지둥하게 돼서 짱남..ㅠㅠ
유독 인턴 면접 때 이런 경우가 많더라....
저번엔 45분 일찍 옴.. 내가 시간 잘 못 안줄
대기업은 뭐 아예 인력이랑 장소 따로 있을테니 모르겠지만
아닌 회사들은 면접관들 시간 맞춰 스케쥴대로 다른 일하고 준비하는데
20~30분 빨리 오면... 대기 장소 급하게 찾아서 앉혀놓고 허둥지둥하게 돼서 짱남..ㅠㅠ
유독 인턴 면접 때 이런 경우가 많더라....
저번엔 45분 일찍 옴.. 내가 시간 잘 못 안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