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가정사)문제도 그렇고 대기업 최종면접도 탈락하다보니 어느새 내년이면 33이야
코로나탓에 취업시장도 너무 죽었고, 앞이 막막해 그래도 자격증도 합격하고 영어점수도 따고
나름 착실하게는 산다고 애는 쓰는데
이젠 나이라는 장벽까지 생기는거 같아 ㅠ
33살에 신입으로 대기업 지원하기엔 무리인거 나도 이제 중소기업이라도 쓰는게 좋을까?
개인적인(가정사)문제도 그렇고 대기업 최종면접도 탈락하다보니 어느새 내년이면 33이야
코로나탓에 취업시장도 너무 죽었고, 앞이 막막해 그래도 자격증도 합격하고 영어점수도 따고
나름 착실하게는 산다고 애는 쓰는데
이젠 나이라는 장벽까지 생기는거 같아 ㅠ
33살에 신입으로 대기업 지원하기엔 무리인거 나도 이제 중소기업이라도 쓰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