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에 다니던 회사 뭣같아서 관두고나서 취업하려고 일자리 알아보는데 회계, 경리, 사무보조 이런 키워드 설정하고 아무곳이나 이력서 넣음.
서류전형 합격했다고 전화오더니 면접은 본사에서 본다고 본사주소 문자로 알려주더라 문자 온 곳 인터넷에 검색했는데 안뜨고 취업사이트에 등록되있는 것만 뜨더라ㄲㄲㄲ 여기서 걸렀어야 했는데 뭐에 씌었는지 면접보러감ㅋㅋㅋㅋㅋㅋㄱ
본사 주소 알려준곳에 도착하니까 웬 허름한 건물이여서 띠용함
뭐 여기까진 그럴 수 있지 뭐. 하고 1층 인포에 보면 101호에 어디회사 102호에 어디회사 적혀있는데 면접 본 곳은 안적혀 있음ㅋㅋㅋㅋㅋㄲ 2차로 도망갈 기회 줬는데 걍 층수 누르고 알려준 사무실에 들어가니까 면접보러 왔냐고 그래서 ㅇㅇ 하니까 대기실이라고 적힌 방으로 안내함.
들어가니까 면접복장한 사람들 몇명 있고 내 이름 얘기하고 방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대기탐. 이상한게 면접은 본사에서 본다고 그랬는데 일하는 사람 없고 그 사무실에 방이 두개인가 있는데 하나는 대기실이고 하나는 면접실이였음. 암튼 기다리는데 옆방인 면접실에서 면접보는 소리 들리고ㅋㅋㅋㅋㄱ
내 이름 불려서 인사팀 직원 따라가서 면접실에 도착함. 작은 방 구석마다 책상이랑 의자있었는데 1대1 면접이래서 면접관 혼자 방에 있고 면접 끝날때마다 부르는줄 알았는데 구석에 있는 책상, 의자마다 면접관 앉아있고 나 포함 네명인가 동시에 면접보고 있었다.
사무보조 지원했는데 성격 장단점 얘기해서 걍 활발합니다. 사람들이랑 잘 지냅니다. 라고 하니까 나보고 일 욕심 많냐고 그래서 내 일은 내가 책임지고 한다고 그랬고, 여기 무슨 일 하는지 아냐고 그래서 부동산 중개하는 회사라고 알고 있다고 그러니까 중개업이 아니고 정확한건 뭐라고 그랬는데 대각선에서 면접보는 사람 목소리가 너무 컸음;;; 최종 목적이 뭐냐고 함. 그래서 돈 많이 벌어서 건물이랑 집이랑 땅산다고 그랬음ㅋㅋㅋㄲㄱㄲ 실제로 꿈이 건물주인데 돈이 없어서 건물 못산다.
면접 한창 보는데 나보고 돈 욕심 많네요. 이러더니 사무보조는 돈 많이 못 번다고 사업운영?? 그쪽 부서 어떠냐고 그러면서 영업직 아니고 그냥 사무실에서 전화받고 서류관리? 이런거 한다는거야 그래서 좋다고 그랬지. 그러고 면접 끝나고 집갔음ㅋㅋㄱㅋㄲ
그러고 5시 좀 넘어서인가 전화와서 받았더니 면접 합격했구 면접관이 말한 사업운영? 그쪽으로 합격했다고 함. 바로 실전업무 하는게 아니고 교육 받는거라고 금요일에 문자로 사무실 주소 알려준다고 그러길래 ??네?? 이러니까 오늘 면접 본 곳은 회의하는 사무실이고 다른 사무실에서 일하게 된다는데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면접 본 얘기하고 부동산중개업하는 회사라고 하니까 영업직 아니냐고 물어보길래 영업직 아니라고 했는데 엄마 계속 찝찝해하고 아빠한테도 얘기하니까 아빠도 찝찝하다고 함
안가는게 나으려나...아니면 월요일에 가볼까.,.
서류전형 합격했다고 전화오더니 면접은 본사에서 본다고 본사주소 문자로 알려주더라 문자 온 곳 인터넷에 검색했는데 안뜨고 취업사이트에 등록되있는 것만 뜨더라ㄲㄲㄲ 여기서 걸렀어야 했는데 뭐에 씌었는지 면접보러감ㅋㅋㅋㅋㅋㅋㄱ
본사 주소 알려준곳에 도착하니까 웬 허름한 건물이여서 띠용함
뭐 여기까진 그럴 수 있지 뭐. 하고 1층 인포에 보면 101호에 어디회사 102호에 어디회사 적혀있는데 면접 본 곳은 안적혀 있음ㅋㅋㅋㅋㅋㄲ 2차로 도망갈 기회 줬는데 걍 층수 누르고 알려준 사무실에 들어가니까 면접보러 왔냐고 그래서 ㅇㅇ 하니까 대기실이라고 적힌 방으로 안내함.
들어가니까 면접복장한 사람들 몇명 있고 내 이름 얘기하고 방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대기탐. 이상한게 면접은 본사에서 본다고 그랬는데 일하는 사람 없고 그 사무실에 방이 두개인가 있는데 하나는 대기실이고 하나는 면접실이였음. 암튼 기다리는데 옆방인 면접실에서 면접보는 소리 들리고ㅋㅋㅋㅋㄱ
내 이름 불려서 인사팀 직원 따라가서 면접실에 도착함. 작은 방 구석마다 책상이랑 의자있었는데 1대1 면접이래서 면접관 혼자 방에 있고 면접 끝날때마다 부르는줄 알았는데 구석에 있는 책상, 의자마다 면접관 앉아있고 나 포함 네명인가 동시에 면접보고 있었다.
사무보조 지원했는데 성격 장단점 얘기해서 걍 활발합니다. 사람들이랑 잘 지냅니다. 라고 하니까 나보고 일 욕심 많냐고 그래서 내 일은 내가 책임지고 한다고 그랬고, 여기 무슨 일 하는지 아냐고 그래서 부동산 중개하는 회사라고 알고 있다고 그러니까 중개업이 아니고 정확한건 뭐라고 그랬는데 대각선에서 면접보는 사람 목소리가 너무 컸음;;; 최종 목적이 뭐냐고 함. 그래서 돈 많이 벌어서 건물이랑 집이랑 땅산다고 그랬음ㅋㅋㅋㄲㄱㄲ 실제로 꿈이 건물주인데 돈이 없어서 건물 못산다.
면접 한창 보는데 나보고 돈 욕심 많네요. 이러더니 사무보조는 돈 많이 못 번다고 사업운영?? 그쪽 부서 어떠냐고 그러면서 영업직 아니고 그냥 사무실에서 전화받고 서류관리? 이런거 한다는거야 그래서 좋다고 그랬지. 그러고 면접 끝나고 집갔음ㅋㅋㄱㅋㄲ
그러고 5시 좀 넘어서인가 전화와서 받았더니 면접 합격했구 면접관이 말한 사업운영? 그쪽으로 합격했다고 함. 바로 실전업무 하는게 아니고 교육 받는거라고 금요일에 문자로 사무실 주소 알려준다고 그러길래 ??네?? 이러니까 오늘 면접 본 곳은 회의하는 사무실이고 다른 사무실에서 일하게 된다는데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면접 본 얘기하고 부동산중개업하는 회사라고 하니까 영업직 아니냐고 물어보길래 영업직 아니라고 했는데 엄마 계속 찝찝해하고 아빠한테도 얘기하니까 아빠도 찝찝하다고 함
안가는게 나으려나...아니면 월요일에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