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직 면접 보러다닐 때 유능하고 그럴듯해보이게 말 하고 싶어했는데 팀장님 이사님 대표님 다 알아채더라고
뭘 물었을때 멋있게 대답하려다가 두루뭉수루해지면 거의 탈락
예컨대 전회사에서 무슨 일 했냐고 물었을 때
- 해외고객 마케팅을 담당하며 유관부서들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략을 고민했습니다 (탈락)
- 데일리로는 대행사에서 보내오는 xxx지표를 검토하고 매주 해외지사와 컨콜을 하며 차차주 플랜을 검토했습니다. 달 단위로는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며.. (합격)
정확하게 눈에 그려지게 대답하는거
이게 업무 뿐 아니라 무슨 질문을 해도 마찬가지
우리회사 업무나 브랜드 전망 등 물었을 때도 거대담론 같은 대답 안 좋아하심
당장 이 사람이 실무할 준비가 되어있고 그거 위주로 궁금해해야 즉전력감이라고 생각하는듯 함
회바회겠지만 아무튼 우리회사는 그랬음
아 마지막 궁금하신거 없냐고 할 때도 너무 큰 단위 질문(회사의 비전은 뭔가요?)보다는 직무와 관련된거(입사하게 된다면 첫주에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하게되나요?) 물어보면 더 일할 준비가 되어보임
뭘 물었을때 멋있게 대답하려다가 두루뭉수루해지면 거의 탈락
예컨대 전회사에서 무슨 일 했냐고 물었을 때
- 해외고객 마케팅을 담당하며 유관부서들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략을 고민했습니다 (탈락)
- 데일리로는 대행사에서 보내오는 xxx지표를 검토하고 매주 해외지사와 컨콜을 하며 차차주 플랜을 검토했습니다. 달 단위로는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며.. (합격)
정확하게 눈에 그려지게 대답하는거
이게 업무 뿐 아니라 무슨 질문을 해도 마찬가지
우리회사 업무나 브랜드 전망 등 물었을 때도 거대담론 같은 대답 안 좋아하심
당장 이 사람이 실무할 준비가 되어있고 그거 위주로 궁금해해야 즉전력감이라고 생각하는듯 함
회바회겠지만 아무튼 우리회사는 그랬음
아 마지막 궁금하신거 없냐고 할 때도 너무 큰 단위 질문(회사의 비전은 뭔가요?)보다는 직무와 관련된거(입사하게 된다면 첫주에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하게되나요?) 물어보면 더 일할 준비가 되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