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면접일이 잡혔는데 문제는..
지금 다니는 회사 동료도 같은 곳 지원해서 면접일이 같다는 거야;
근데 회사에서 같은 날 연차든 반차든 절대 동시에 못쓰게 함ㅋㅋㅋㅠ
어쩐지 오늘 뜬금없이 동료가 문제의 면접일에 반차를 쓰더라구?
보니까 관계자 통해서 미리 면접일 들은거 같은데..
왜냐면 동료 부모님이 면접보려는 회사에 재직중임ㅎ
공지는 저녁에서야 났는데.. 선빵친거 보니 킹리적갓심 이지만 음ㅎ
이직하려는 회사 내가 먼저 노리던 곳이었고, 면접 꼭 보고 싶어서
나도 출근해서 그 날에 반차 쓸 건데;
동료도 면접이라고는 절대 말 안할거고 나도 할 생각 없는데
무슨 핑계가 좋을까..
지금 회사 좆소라서 둘 빠지는거 절대 용납 못한다고 연차룰도 벽에 붙어 있는 꼰대인데.. 아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
무조건 그 날 아니면 안된다!! 라는 사유가 필요한데 흐으으으으음
지금 다니는 회사 동료도 같은 곳 지원해서 면접일이 같다는 거야;
근데 회사에서 같은 날 연차든 반차든 절대 동시에 못쓰게 함ㅋㅋㅋㅠ
어쩐지 오늘 뜬금없이 동료가 문제의 면접일에 반차를 쓰더라구?
보니까 관계자 통해서 미리 면접일 들은거 같은데..
왜냐면 동료 부모님이 면접보려는 회사에 재직중임ㅎ
공지는 저녁에서야 났는데.. 선빵친거 보니 킹리적갓심 이지만 음ㅎ
이직하려는 회사 내가 먼저 노리던 곳이었고, 면접 꼭 보고 싶어서
나도 출근해서 그 날에 반차 쓸 건데;
동료도 면접이라고는 절대 말 안할거고 나도 할 생각 없는데
무슨 핑계가 좋을까..
지금 회사 좆소라서 둘 빠지는거 절대 용납 못한다고 연차룰도 벽에 붙어 있는 꼰대인데.. 아 뭐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
무조건 그 날 아니면 안된다!! 라는 사유가 필요한데 흐으으으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