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은 일시작 자체가 좆같았는데
점점 단점들이 보여..
나는 회계,경리쪽이고 특히나 사수없으면 개고생이라는 말을 많이봐서
죽어도 사수없는 회사는 갈생각이 없었는데
까고보니까 사수가없더라.. 있는듯했는데 없더라고..
그리고 아무도 신경을안써;;
이제 막 자격증따서 실제업무에 써본적없고
게다가 지점이라 본사 감시아래 있는데 다들 걱정을 안함..
인수인계해준 전임자도 걍 모르는거 알아서 찾아해라 이런식이고
이사람도 불만많아서 나가는것 같았어
그리고 생각보다 체계가 없더라.. 걍 그날그날 막느라 급하고
어케 굴러가는지 모르겠음
사수외의 가장 문제는 다른 직원들이 정보공유를 안하려고 한다는 점인데
경리이긴하지만 기타 잡무도 보고있거든? 그래서 다른정보가 필요한데
물어봐도 대답 잘안하고 코앞에 일터져야 알려주네..
짜증나지만 외진지역이라 이정도 거리 새건물회사라 갈곳도 없어서
여름까지는 버텨야 하는상황이고ㅅㅂ.. 잘 버텨볼게 응원좀..
점점 단점들이 보여..
나는 회계,경리쪽이고 특히나 사수없으면 개고생이라는 말을 많이봐서
죽어도 사수없는 회사는 갈생각이 없었는데
까고보니까 사수가없더라.. 있는듯했는데 없더라고..
그리고 아무도 신경을안써;;
이제 막 자격증따서 실제업무에 써본적없고
게다가 지점이라 본사 감시아래 있는데 다들 걱정을 안함..
인수인계해준 전임자도 걍 모르는거 알아서 찾아해라 이런식이고
이사람도 불만많아서 나가는것 같았어
그리고 생각보다 체계가 없더라.. 걍 그날그날 막느라 급하고
어케 굴러가는지 모르겠음
사수외의 가장 문제는 다른 직원들이 정보공유를 안하려고 한다는 점인데
경리이긴하지만 기타 잡무도 보고있거든? 그래서 다른정보가 필요한데
물어봐도 대답 잘안하고 코앞에 일터져야 알려주네..
짜증나지만 외진지역이라 이정도 거리 새건물회사라 갈곳도 없어서
여름까지는 버텨야 하는상황이고ㅅㅂ.. 잘 버텨볼게 응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