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런생각이 듦.
특히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다루는 쪽은 사실상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전공자인 내 입장에서도.
그래서 내가 뭘 위해서 쌩돈 들여가며 전공을 하고 졸전에 투자했나-
그런생각 들면서 회의감도 들고 그러는데
아는 선배는 또 그러더라고. 케바케겠지만 자기도 잘 설명은 못하겠어도
전공자와 비전공자가 차이점이 있을때는 있다고.
누가 낫다 못한다의 얘기가 아니라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런게 있어? 아직 1년도 안된 신입 나부랭이 눈에는 안보임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