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패로 회계세무 듣고나서 회계1급은 땄고, 세무2급은 아직 결과 안나왔는데 가채점으로는 합격이야
컴활2급 있고..
어제 면접 봤는데 일단 연봉은 최저라고 하고 상여 얘기는 딱히 안 해줌
1~6월에는 신고기간 2주~열흘 전에는 야근이라 생각하면 된대
연차는 13~15개정도 있다 하고
집에서 도어투도어 45분 정도 위치야
경력 진짜 아무것도 없고 공백기도 길어서 취업하기 쉽지 않을 거 같긴한데 세무사사무실 빡세다는 얘기를 많이 봐서 그런가 걱정이네
여기 붙으면 가야할까? 아니면 계속 이력서 넣어볼까..
원래는 세무사사무실 말고 일반기업으로 가고 싶었긴 했음
취성패 상담사는 세무사사무실에서 1년만 버티고 이직해도 된다고 하는데
근데 대부분 3년은 다녀야 경력 인정해준다 그러고..
여기다가 세무사사무실 검색해서 계속 글 읽어보는데도 머릿속 복잡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