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한달다니고 퇴사한 회사가 있는데
1월에 다닌거라 너무나 옛날이고 연락도 전혀 안하고 지내는데
생각해보니 그만둘때 원천징수 영수증을 안받고 퇴사했더라고.........ㅠ
주위에 물어보니까 한달다닌 정도면 환급받을 것도 별로 없을거고
아마 국세청에서 봤을때 금액 안맞긴해도 일개 회사원(....)의 금액 안맞는건 신경안쓸거라고 그러던데
그 한달 분만 무시하고 연말정산해도 될까?...
올해 들어 한달다니고 퇴사한 회사가 있는데
1월에 다닌거라 너무나 옛날이고 연락도 전혀 안하고 지내는데
생각해보니 그만둘때 원천징수 영수증을 안받고 퇴사했더라고.........ㅠ
주위에 물어보니까 한달다닌 정도면 환급받을 것도 별로 없을거고
아마 국세청에서 봤을때 금액 안맞긴해도 일개 회사원(....)의 금액 안맞는건 신경안쓸거라고 그러던데
그 한달 분만 무시하고 연말정산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