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복을 지발로 차는구나 https://theqoo.net/jo1/3954833256 무명의 더쿠 | 10-16 | 조회 수 845 오디션때 간절했던 모습들은 다 어디가고 여미새가 돼서는몇년만에 각잡고 밀어주는거 받아먹지도 못하고 뻥 차는구나걍 어이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