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3초를 남기고 머리가 하얘져서 바짓자락을 만지작거렸더니 준키가 한 말 https://theqoo.net/jo1/2202998409 무명의 더쿠 | 10-16 | 조회 수 2847 (살짝 쪼개면서) 화장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통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