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10090112
박진영은 “‘100일의 거짓말’에는 시대 속에서 각 인물들의 감정과 서사가 거미줄처럼 치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의 힘이 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모두가 알고 가길 바라는 이야기다. 대본을 읽으면서 우리의 과거를 알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라며, “’100일의 거짓말’은 우리가 살아보지 못했던 과거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경험하며 볼 수 있는 드라마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배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