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수니인게 자랑스러웠음
출연진 누군가의 팬인지 아니면 그냥 일반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조공 줄 서 있을때나 무대인사때 여기저기서 진영이 진짜 잘생겼다고 감탄하는 소리가 들림
같이 온 지인인지 입덕해!!라고 하는 소리도 들리고~
우리 진영이 미남자인건 당연하지만 화요일에 진짜 너무너무 이뻐서 비명이 절로 나옴!!!
(진영이 실물 본게 첨이 아닌데도 그날은 유독 더 잘생겼다는...)
제발회에서는 정장입어서 녕자님!! 무대인사에서는 캐주얼하게 입어서 녕긔!!!
팬들이나 동료 대할때 너무 섬세하고 배려심 있는 착둥이라서 아~ 정말 녕심 뻐렁침!!!
글고 녕수니들 100일의 거짓말 기대해도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