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YR2_4/status/2073652708406636932
이제 선배님께 외사랑이라는 곡을 같이 작업하고 드렸었고 그 이후에 제가 머무름, 둘에서 들려드릴 막사랑은 진영 선배님이 이렇게 나옴으로써 그 서사가 조금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에요 외사랑에서는 되게 서툰 사랑의 그런 이야기였지만 결국에 외사랑에서 얘기하는 것도 되게 큰, 되게 뜨거운 사랑이었거든요
https://x.com/yuree_24/status/2073300617314078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