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아주 오래 지나도 참 흥미로웠던 사람, 계속 궁금한 사람으로 남고 싶다” https://theqoo.net/jinyoung/4210171219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183 진영이는 영원히 그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