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1304690219233782
이건 미지의서울 종영 인터뷰때 언급했던거ㅋㅋ
그럼 박진영의 첫사랑은 이뤄졌을까? 그는 “중학교 1학년 때였다. 지금도 순수하지만 그때는 더 순수했었는데..(웃음)”라며 “상대방이 막대사탕을 좋아한다고 해서 아침마다 어머니에게 200원을 받아 막대사탕을 사서 줬었다. 그런데 너무 매일 막대사탕만 줬나보다. 차였다. 첫사랑의 근황은 전혀 모른다”라고 기억을 꺼냈다. 이어 “나도 이제 30대니까 중학생 때 첫사랑 이야기 정도는 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듯한 프로 아이돌 면모를 잊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