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닝' (사진=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K로맨스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지난 6일 첫 방송 후 이틀만에 멕시코, 브라질, 그리스, 포르투갈 등 미주,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34개국 넷플릭스 TV쇼 톱10에 올랐다(3/8 플릭스패트롤 기준). 마이드라마리스트에서는 “캐스팅이 완벽한데다 배경도 아름답고, OST도 좋다” “학창시절이나 청춘 시절을 떠올리게 하고, 배우들의 표현력이 훌륭하다” 등 다양한 글로벌 시청자들로부터 웰메이드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샤이닝’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