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7월에 호비 청음회 두 번이나 갔었는데 너무 좋았어서 2차 열린 소식 가져옴!
8월에는 셋리 바꿔서 진행하는 거래
사실 평소에는 음악 자체를 크게 듣기 힘든데
엄청 좋은 스피커들로 사운드 빵빵하게 틀어줘서 이어폰으로 듣기 힘든 소리까지 다 들려서 나는 진짜 좋았어
+ 통로?복도? 에 누워서 듣는 사람들도 많아 무슨 특이한 우퍼?그런거래 진짜 신기해
평일 낮이 많아서 시간 애매하긴 한데, 진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됨
노래 듣다보면 나 포함 사람들 다 두둠칫 하고있음 그것도 귀여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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