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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 'Hope On The Stage' 투어로 한국 솔로 아티스트 신기록 경신
현재 음악 산업에서 가장 큰 그룹인 방탄소년단의 멤버인 제이홉은 Hope On The Stage 투어의 북미투어를 통해 한국 솔로 아티스트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팬들 사이에서 친근하게 ‘호비(Hobi)’ 또는 ‘제이(Jay)’로 불리는 제이홉은 투어 중 다수의 날에 걸쳐 스타디움 공연장을 매진시키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솔로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공식적으로 Live Nation과 BMO 스타디움(LA)은 제이홉의 북미 투어 마지막 공연이었던 이틀간의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이홉의 BMO 스타디움 공연 티켓이 예상 판매 수량보다 초과 판매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최측이 많은 수요로 인해 좌석을 추가로 확보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제이홉의 BMO 스타디움 콘서트 티켓 하루 예상 판매 수량은 약 2만 4천 장으로, 공연장 수용 가능 인원인 2만 2천 장을 초과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J-Hope의 북미 Hope On The Stage 투어가 매진된 유일한 장소는 아니었습니다. Live Nation은 6개 장소에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 이 콘서트의 모든 공연이 매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시작된 Hope On The Stage 투어는 2025년 4월 12일 토요일 오늘 필리핀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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