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뜸
아니 도대체 언제 떠? 추석 지나고 주려고?
=> 그 전에 주겠지
안 줌
단체 팬미팅을 정한이 소집해제 며칠 남겨두고 한다고? 이거 너무 한 거 아니야? => 정한이 개인팬미 하겠지 화내지말고 기다려봐
안 함
"그냥 기다려봐" 이거 하지 말기로 해
기대만 했다가 실망만 더 커짐
그 때 그 때 불만인 건 불만이라고 난리쳐야
들어줄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