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는 이젠 작년 가을처럼 그래도 우울한 감정도 좀 사그라 들었고
하니 올 시간만 당겨지고 있으니까
그룹 활동하는 멤버들 응원하면서 노래도 듣고 앨범도 사고
공계에 간간이 나오는 하니 영상들 보면서 일상 생활 잘하고 있는데
간만에 얼굴 훤히 노출되는 사진 봐서 그런가 기분 좋아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봄 ㅋㅋㅋㅋ
한창 더울 때 들어가서 더울 때 나오고 함께 입소한 분들이랑 고생 많았을 텐데
그래도 사진 보니 건강하게 잘 지낸 것 같아 다행이다 마음이 좋아 ㅠㅠ
하니야 고생 많았다 조심히 잘 귀가하고 또 잘 보내다가 만나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