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하니 독방이니까 이런말 해도 되나...?
(안되면 말해줘 지울게)
나 세븐틴 정말 사랑하지만...
내심 동그라미 나왔을때 좋았지만,
하니 없어서 조금 마니 서운(?)했거든... (just 내 기분)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생각이 떠나지를 않더라
다 아는 군백기라도 하니만 없으니까 섭섭하더라구
하니도 같이 작업했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고..
10주년 앨범에 없을꺼 알기에
그러면서 이게 시작이니까
어쩔 수 없구나 싶어서 함께하면 좋았을텐데 라며
예방주사 맞은셈 쳐야겠다 했는데...
나 일하다가 이제 기사 봤는데 무슨일이야....
윤정한 너란 사람은 대체... 🥹
이렇게 열심히 미래를 살다갔으면서
어찌 그렇게 담백하게만 인사만 하고 갈 수 있는지
알고는 있었지만
우리가 생각한거 이상으로 가기전에 진짜 열일했네
군백기에 푹 쉬며 건강관리 잘 하고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