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최근에 자면서 꿨던 꿈 중에 인상적이었던 꿈은?
보통 별로 꿈을 안꾸기도 하고, 꿔도 좋은 꿈은 별로 없어요. 인상적이였던건 누군가한테서 도망치는 꿈이였는데 필사적으로 도망쳤는데도 더이상 갈 곳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건물에서 뛰어내렸어요. 그랬더니 하늘을 날 수 있었는데 그 감각이 정말 선명해서 엄청 기분 좋았던게 생각나요. 혹시 다음생이 있다면 새로 태어나고 싶단 생각을 한 적이 있어서 그 꿈이 이뤄진 느낌이라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이 답변 너무 귀여워서 번역해왔서ㅋㅋㅋㅋ 다음 생에 새로 태어나고 싶어 했던 것도 처음 앎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