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스즈키 코스케(44)가 4월 스타트하는 테레비도쿄계 드라마 「치유받고 싶은 남자」(수요일 심야 1:35)로 처음으로 드라마의 주연을 맡는다.
주인공인 중년 샐러리맨이 치유를 위하여, 다양한 미녀들을 타깃으로 야한 망상을 펼치는 이야기. 단지 에로스뿐만 아니라, 남자의 무상함, 순수한 감정이 그려져, 남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될 듯하다.
스즈키는 「망상 씬에는 수많은 치유계의 아름다운 여성들이 나오기 때문에, 이것은 20대, 30대도 필견. 10대는 성의 자각을 느끼는 순간도 있을지 모른다」 라고 어필. 「꼭 폭넓은 세대가 보았으면 한다」 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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