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코가 어둡고 좁은 데서 못잔다고 한 것도
화이트센터 탈출하는 트럭이랑 같은 환경이라 그런 것 같고..
잠 안올때는 가슴에 손 얹고 심장소리 들으면 진정된다는 거
나중에 쿄코가 스튜디오 들어가기 전에 하는거잖아ㅠㅠ
쿄코 눈 감고 진정하려다 말고 눈 뜨는 것도
그냥 눈 뜬게 아니고
하필 딱 그 타이밍에 엘리 노래 흘러나와서 눈뜨고 라디오 쪽 쳐다보네...
켄지가 아버지가 좋아했던 곡이라고 하니까
쿄코가 자기도 비슷하다고 하고 (그치 렌은 아버지니까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어둡고 좁은 데에서 쿄코 잠든 것까지
진짜 완벽한 첫만남이야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