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느 쪽이나 합은 완벽하게 맞춘 액션일 테지만
오카타 준이치나 사토 타케루처럼 '무술'에 가까운 조형적으로 합을 맞춘 액션이 아니라
스즈키 료헤이처럼 압도적 체격에서 나오는 힘으로 압살하는 액션인게 너무 맘에 듬ㅋㅋ
쉽게 표현하자면 그냥 치고박고 처맞으면서 처패는 액션ㅋㅋㅋ

키야 원래 컸지만 어나니머스에서도 몸통이 저리 두꺼워 보이진 않았는데
여튼 이 몸통으로 별다른 스킬 없이 손에 잡히는 대로 들고 처패는 거 매우 좋았다ㅋㅋㅋㅋ
물론 어느 쪽이나 합은 완벽하게 맞춘 액션일 테지만
오카타 준이치나 사토 타케루처럼 '무술'에 가까운 조형적으로 합을 맞춘 액션이 아니라
스즈키 료헤이처럼 압도적 체격에서 나오는 힘으로 압살하는 액션인게 너무 맘에 듬ㅋㅋ
쉽게 표현하자면 그냥 치고박고 처맞으면서 처패는 액션ㅋㅋㅋ

키야 원래 컸지만 어나니머스에서도 몸통이 저리 두꺼워 보이진 않았는데
여튼 이 몸통으로 별다른 스킬 없이 손에 잡히는 대로 들고 처패는 거 매우 좋았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