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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hRXuTV
미술중에 라벤더 있던곳이 얘기 많았잖아
그런데 5화 스페셜 오랑제트편 기차씬을 보면
전체전인 색감이 녹색계열임 하나 폰 배경화면마저도 맞춤임
흔히 쉽게 말하면 깔맞춤
하나의상 잘 안보이지만 바지랑 니트에 녹색임 그리고 소스케는 넥타이
이런것도 신경 엄청 쓴것 같아
색들이 보면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
초록색 녹색 네이비 민트 브라운 그레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디자인 하는게 프로덕션 디자인인가 생각되고
어쩌면 하나랑 소스케의 심리를 표현하는 색들인가도 싶고
절정인게 마지막 둘이 뛰쳐 나가서 메콰세타이어길을 달릴때 청량한 푸르름을 보니 두사람의 지금 심리를 보는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