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사랑을 설명할때
좋아하는 마음이 더해진 마음으로 설명한다던가
아이라던가
다이스키라던가
약간 일본어를 이용한 어느 방법이 아니라
하나의 방식과 언어로
"좋아하는 사람을 더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표현하게 한게 정말 너무 너무야
소스케가 사랑을 되묻자
사랑이 일본어로 무슨 뜻인지보다 어느 단어가 유사한가 보다
내가 받은 사랑이 무언지 알리고 싶어하는
하나의 섬세한 마음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좋고
이제 이 사랑이란 단어가 두 사람 안에서 새로운 의미로 자리 잡았고
이후 "사랑"이란 단어가 서로에게 사랑을 말하는 단어가 되어서
계속 6,7,8회차까지 이어져서 키워드가 된 느낌
이젠 사랑이란 말을 거리낌없는 하나가 있고
내가 더 사랑해라는 말을 하게되는 소스케까지
갬동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