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옛날 일드 몇개보기 시작했는데 향수도 느껴지고,
열심히살아가고싶은 희망찬 느낌이 좋더라고..
롱베케이션 너무 낭만적이고 재밌게 봤어
야마토나데시코도 조금 가족드라마 같긴하지만 재밌었음
너무 컨셉이 확실한 드라마보다는
그 시대상이 잘 나타나는 트렌디드라마가 취향인 것 같아 ㅋㅋ
열심히살아가고싶은 희망찬 느낌이 좋더라고..
롱베케이션 너무 낭만적이고 재밌게 봤어
야마토나데시코도 조금 가족드라마 같긴하지만 재밌었음
너무 컨셉이 확실한 드라마보다는
그 시대상이 잘 나타나는 트렌디드라마가 취향인 것 같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