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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체리마호🍒) 오리콘 뉴스 11/26 아카소 에이지 인터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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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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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역 오역 많을..것임..



화제의 「체리마호」의 주연, 아카소 에이지가 품은 불안과 초조자신을 긍정하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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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BL만화를 드라마화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있대」 (통칭:체리마호/매주 목요일 심야 1~ 테레비도쿄) 일본 트위터 트렌드 1위가 되는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때까지 「옷상즈러브」 (테레비아사히) 등이 화제가 되어 BL 주제로 작품이 드물지 않게 되었지만 연기를 하는 입장에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망설임은 없었다라는 주연 아카소 에이지. 이전엔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고 불안에 휩싸여가면서도자신을 긍정할 있게 됐다라는 그의 생각의 변화를 들어보았다.


남성끼리의 연애에도 망설임은 없이.  ‘사람을 좋아하게 되 원점은 전혀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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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있대」 (테레비 도쿄) 호평. ‘드라마 만족도 조사 랭킹’ (10/20~26 방송. 오리콘)에서도 1위였는데요, 이런 반향은 어떠신가요?


아카소 행복해졌다’ ‘두근두근거렸다라던지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셔서 기뻐요. 주위에서도 보는 시각이 날카로운 친구가정말 좋았어라고 말해줬어요. 다시 멋진 작품에 출연할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작품은 BL (보이즈 러브)  주제인데요. 장르에 도전하는데 망설임은 없으셨나요?


아카소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매니저로부터 ‘30살까지 동정이고, BL 마법을 있는 역할이다라고 들어서 (웃음). 그렇게만 들으면도대체 어떤 작품인거야?’ 라는 있었어요. 그래도 원작을 읽어보니 캐릭터 하나 하나가 굉장히 섬세하게 그려져있었고 굉장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그래서 연기를 하는데 있어서 망설임은 전혀 없었어요.


여러가지 받아들이는 방법이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연기하는데 있어서 신경쓰신 부분이 있다면요?


아카소 원작, 대본이라면 어느 분이 보셔도 재밌게 봐주실 있을거란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기쁨이나 질투,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생겨나는 사랑 같은 것만 의식하며 했어요.


남성끼리의 연애를 연기하는 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아카소 처음에는 조금 혼란스러움도 있었지만 남녀의 연애와 다르지 않아요.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깊은 곳에서는 전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애초에 자신은 남녀관계 없이 우정의 연장선상으로 연애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쿠로사와의 다정함을 느끼면서 아다치에게 여러가지 감정이 생겨나서 쌓이게되고  깨닫고 보니 좋아하게 되는. 그런 흐름을 연기함으로써 연애와 우정이 다른 축은 아니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어요.



쿠로사와가 아다치에게 무언가 하고 있는 장면은 기본적으로 전부 좋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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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소상이 연기하시는 아다치 키요시에게는맑고 깨끗한 느낌이 최고’ ‘약간 멍한 느낌이 좋아!’ 라는 목소리도 있는데요. 어떻게 역할을 준비하셨나요?


아카소 생각했던 사람과의 거리감과 동작에 관한 부분이에요.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 있어서 자신이 낯을 가리는 편이라 부분을 얼마나 증폭시킬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했어요. 증폭시키는 걸로 거리나 시선이 굉장히 예민해졌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약간 멍한 느낌이라고 한다면(웃음) 등을 긁거나, 하품을 하거나그런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을 하면 수록 인간미가 드러난다고 생각해서 틈이 마다 그런 행동을 했어요.


쿠로사와 역의 마치다 케이타상과는 연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하시나요?


아카소 . 거기에 다다르기까지의 경위나 사람의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면서 진행했어요. 제가 연기하기 어렵다고 느낀 부분, 작은 의문까지도 상담해주셔서 같이 해결해나갔네요. 연기 이외에도 여러 이야기를 하는데요. 마치다상과는 공통점이 정말 많아요. 좋아하는 노래, 배웠던 , 가정환경, 녹차 좋아함이라던가(웃음). (코로나가) 안정되면 같이 밥먹으러 가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참고로 좋아하는 장면은?


아카소 좋아하는 제가 나오는 장면보다 쿠로사와가 나오는 장면만 잔뜩이에요. 처음에 머플러를 둘러주는 장면,  2화에서 자료를 주워주는 장면도요. 쿠로사와가 무언가 아다치에게 해주는 장면은 전부 좋아해요(웃음).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며 후회했던 나날도불안과 반성으로 터져버려서생각의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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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고 뭐든 하는 남자 쿠로사와에게 처음에는 열등감을 느끼던 아다치였는데요. 아카소상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카소 그런 경험은 엄청 많아요. 계속 오디션을 보던 시절엔 (오디션에) 계속 붙는 친구를 옆에서 보고 나는 계속 떨어지는 걸까 라며 재능을 부러워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제가 연기활동을 시작한건 21 인데요. 이전부터 활동하고 계신 분들을 보면 연기도 의견도 올곧으시고 무언가를 보는 시각도 멋있는 사람들이 잔뜩이에요. 일찍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했었어요.


그런 시기도 있으셨군요.


아카소 . 라고하면서 저는 저니까. ‘자신을 긍정하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생각하게 후로부터는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어요.


그렇게 생각하시게 계기가 있으셨나요?


아카소 계기는 계속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터져버린 거였어요. 일이 없는 장래에 대한 불안, 경쟁에서 지는 것의 연속이고 반성하고 반성하고… ‘, 이상 모르겠어! 됐어 이제!’ 라고 생각이 바뀌었거든요.


아카소상이라고 하면 「가면라이더」 시리즈에도 출연하셨는데요. 라이더 출신의 배우분들이 많으신데 최근에도 스다 마사키상, 요시자와 활약하고 계신 젊은 배우분들이 많으세요. 다음은 바로 ! 라는 생각은 해본적 있으세요?


아카소 그렇게 있다면 되고 싶은데요 (웃음). 사실은내가 바로 다음이다!!’라는 강한 생각 같은건 별로 없어요. 그것보다도 멋진 분들, 감독, 작품과 만나고 싶어요. 별로 나서는 타입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 그래도 오디션을 계속 보던 시기에는내가 (연기로) 조져버리겠어!’ 같은 부분은 있었어요(웃음).




자신에게 계속 채찍질 했던 날들을 벗어나좋은 타이밍에 촬영에 들어갈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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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작품을 시작으로 드라마, 영화에 속속 출연하셨죠. 11 28일엔 사진집도 발매되구요. 주변에서나 본인이 변화를 느끼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카소 주위라고 한다면 코로나시기라 별로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있어 솔직히 모르겠어요. 자신의 변화라고 한다면 (코로나) 긴급 사태 선언 한달 이상 계속 집에 있었던 굉장히 컸어요. 사실은 시기에 계속 연기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었어서, 자신을 싫어하는 시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한달 동안 자신과 마주하고 다시 자신을 긍정할 있게 됐어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는 , 다른 사람이 있기 때문에 자신일 있구나 깨닫고 나서 많은 것들을 즐길 있게 됐어요.


자신을 싫어하게 걸까요?


아카소 어딘가 완벽주의자적인 부분이 있거든요. 마조인지는 모르겠지만(웃음). 됐다고 하더라도이렇겐 절대 안돼!’ 라고 자신을 계속 채찍질했어요. 그게 계속 되다보니 자신을 싫어하게 걸지도 모르겠어요. 잠시 멈출 있었던게 오히려 다행이었던 같아요. 드라마의 촬영은 9 쯤에 시작했는데 저로써도 좋은 시기에 촬영에 들어갈 있었던 같아요. 캐스트분들, 스탭분들, 멋진 분들을 만날 있어서 행복한 나날이었어요.


앞으론 어떤 배우가 목표이신가요?


아카소 목표를 세우면 이후에 번아웃이 올까봐 무서워서(웃음). 목표는 되도록이면 세우지 않고 이때까지 같이 출연했던 선배님들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카이 키이치상을 굉장히 존경하고 있어서 분과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클라이막스에 관해 메세지 부탁드려요.


아카소 츠게와 미나토의 관계에도 변화가 있고 아다치와 쿠로사와는 그저 행복하지만 아직 넘어야 산이 있어요. 보신 후에는 분명히 행복한 기분이 되실 거라고 생각해요. 




*


이번 인터뷰 너무 좋다 진짜ㅠㅠㅠㅠㅠ

아다치로서도 본체로서도 너무 좋은 인터뷰같어.

아다치한테 뭔가해주는 장면은 다 좋다는거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존귀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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