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한자와를 멘탈적으로 잡아주는 느낌이고
토마리는 한자와를 기술(?)적으로 잡아주는 느낌
한자와가 이거 해야겠다! 하면 실질적으로 기반 닦아주거나 정보 수집해주는 건 대부분 토마리고
한자와가 뭔가 할 때마다 문턱에 걸리거나 벽에 가로막히는 느낌 들 때마다 그걸 해소시켜준 게 하나처럼 느껴졌어
저 둘이 한자와한테 있어서 가장 뭐랄까....극과 극인 부분에서 같은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구나 싶은 기분.
하나는 한자와를 멘탈적으로 잡아주는 느낌이고
토마리는 한자와를 기술(?)적으로 잡아주는 느낌
한자와가 이거 해야겠다! 하면 실질적으로 기반 닦아주거나 정보 수집해주는 건 대부분 토마리고
한자와가 뭔가 할 때마다 문턱에 걸리거나 벽에 가로막히는 느낌 들 때마다 그걸 해소시켜준 게 하나처럼 느껴졌어
저 둘이 한자와한테 있어서 가장 뭐랄까....극과 극인 부분에서 같은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구나 싶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