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자카 토리가 주연을 맡는 드라마 스페셜 「미소짓는 사람」 이 테레비 아사히계에서 올봄 방송된다.
「우행록」 「난반사」 로 알려진 누쿠이 토쿠로의 동명소설을 드라마화한 본작. 「책을 놓을 곳을 원했다는 이유로 처자를 살해한 엘리트 은행원인 니토 토시미를 마츠자카가 연기하고, 사건의 진상을 쫓는 주간지 기자 카모이 아키라를 오노 마치코, 아키라의 상사인 데스크 이노우에 하지메를 나마세 카츠히사가 연기한다.
그 외에 후쿠다 텐큐, 다나카 요지, 아베 료헤이, 야쿠마루 쇼, 코쿠보 토시히토, 사토 노리가 출연. 「언페어」 시리즈의 하타 타케히코가 각본, 오치아이 마사유키가 감독을 담당했다.
일요프라임 드라마 스페셜 「미소짓는 사람」
테레비 아사히계 2020년 봄 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