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는 8일, 도쿄 시부야의 동국에서 회견을 갖고, 2022년에 방송되는 대하드라마(제61작)가 『카마쿠라도노의 13인』 으로 결정되었고, 주연을 오구리 슌이 맡는 것을 발표했다. 각본은 미타니 코키 씨가 담당. 미타니 씨는 2004년 『신센구미!』, 16년 『사나다마루』 에 이어 6년 만에 3번째의 대하 각본에 도전한다.
대하드라마는 올해가, 하세가와 히로키 주연 『기린이 온다』, 내년에는 요시자와 료 주연의 『청천을 찔러라』 가 방송된다.
■ 2010년부터의 NHK 대하드라마와 주연 배우
·2021년 『청천을 찔러라』 요시자와 료
·2020년 『기린이 온다』 하세가와 히로키
·2019년 『이다텐~도쿄 올림픽 이야기~』 나카무라 칸쿠로 / 아베 사다오
·2018년 『세고돈』 스즈키 료헤이
·2017년 『여자 성주 나오토라』 시바사키 코우
·2016년 『사나다마루』 사카이 마사토
·2015년 『꽃 타오르다』 이노우에 마오
·2014년 『군사 칸베에』 오카다 준이치
·2013년 『야에의 벚꽃』 아야세 하루카
·2012년 『타이라노 키요모리』 마츠야마 켄이치
·2011년 『고우 ~공주들의 전국~』 우에노 쥬리
·2010년 『료마전』 후쿠야마 마사하루
https://twitter.com/oricon/status/121480821953030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