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양 레트리버가 주연을 맡는 드라마 「ハゲしわしわときどき恋」 가 1월 2일 심야에 테레비 아사히에서 방송된다.
본작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케어 하우스에서 사는 71세의 마치코가, 고교시절 첫사랑인 우미노 하루나리와 재회하는 뮤지컬 드라마. 18세의 마치코를 유리양, 현재의 마치코를 쿠사무라 레이코가 연기하여, 현재와 과거의 씬이 엇갈리며 그려진다. 과거의 씬에서는 사토 칸타(극단 EXILE)가 우미노, 카토 료가 마치코의 소꿉친구이자 그녀를 짝사랑하는 쿠리타 모미지 역으로 출연. 또 현재의 우미노와 모미지를, 사이키 시게루와 하루미 시호가 연기하고, 케어 하우스의 개호사 코히나타 우라라를 시마자키 하루카가 연기한다.
시나리오를 다룬 것은 유럽기획의 우에다 마코토. 드라마 「망각의 사치코」 의 야마기시 산타가 연출, 드라마 「옷상즈러브」 의 키지마 사리가 프로듀스를 담당한다. 뮤지컬의 댄스 씬은 거의 원컷으로 길게 돌려 촬영되고, 베테랑 캐스트들도 댄스에 도전. 극중에서는 프린세스 프린세스의 「世界でいちばん熱い夏」 등 1970년부터 1980년대를 물들인 히트 넘버가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