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계속될 거야 어디까지나」 에 카리나, 마이쿠마 카츠야, 와타나베 케이스케, 야마모토 코지가 출연하는 것이 알려졌다.
엔죠지 마키의 만화가 원작인 본작은, 저돌맹진 신참 간호사 사쿠라 나나세와, 그녀가 흠모하는 의사 텐도 카이리의 관계를 그리는 러브코미디. 일과 사랑에 돌진하는 나나세를 카미시라이시 모네, 용모단정하고 두뇌가 매우 명석하지만, 너무 스토익한 나머지 "마왕"이라 불리는 텐도를 사토 타케루가 연기한다.
본작에서 텐도와 심상치 않은 인연을 지닌 수수께끼의 미녀 류코를 연기하는 카리나는 「나나세와 카이리 두 사람의 관계와 밀접하게 관련된 중요 인물이 되는 여성입니다만, 어떤 관계인가...그것은 드라마를 보시면 알게 되겠죠(웃음)」 라고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대해서 말한다. 텐도의 동기이며 그를 유일하게 이지리할 수 있는 의사 키스기 코이치 역의 마이쿠마는 「상냥함과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이 작품에서, 키스기 역을 맡게 된 것은 매우 기쁘고 설렙니다」 라며 출연을 기뻐했다.
그리고 나나세의 동기인 신인 간호사 니시 류세이 역의 와타나베는 「상냥하며 나긋나긋하고, 간호사이지만 피를 싫어한다, 라는 한심한 신인 너스맨이지만, 작품과 함께 여러분이 사랑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나나세 등이 근무하는 병원의 부원장인, 순환기내과 의사부장 코이시카와 로쿠로 역의 야마모토는 「40세를 넘으면 소소한 스파이스 같이 등장하는 일도 많은데, 이렇게 정말 패밀리로서 드라마에 참가하는 것은 오랜만이라서, 모두 정말 재밌게 촬영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기대의 코멘트를 보냈다.

https://twitter.com/koi_tsudu/status/120379318404569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