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작에 이어 키타가와 케이코와 다나카 케이가 본작에 특별출연한 것이 밝혀졌습니다!
전작,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에서는, 다른 사람이 떨어뜨린 스마트폰이 계기로, 개인정보와 인간관계 모든 것이 폭로되어 점차 목숨까지 위협받게 되는 아사미를 연기한 키타가와 케이코와, 그녀의 남자친구로, 스마트폰을 떨어뜨린 것으로 아사미와 함께 사건에 휘말려 버리는 토미타를 연기한 다나카 케이.
이번 작품에서는, 장절한 사건을 극복한 두 사람의 결혼식이 실현! 전작에서 두 사람을 공포 속에 빠뜨린 우라노를 체포한 카가야가 은인으로서 여자친구인 미노리와 함께 초대받아, 스마트폰 커플이 만나는 귀중한 씬도.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아사미와 감색 수트를 읿은 토미타의 행복한 모습은 전작의 팬들에게는 마음 훈훈해지는 씬이 되어 있습니다.
나카타 감독은 「스마트폰 시리즈는 전작도 첫머리에 아사미와 토미타의 연인끼리의 흐뭇한 씬을 넣었고, 이번에는 그들의 그 뒤를 그리고 싶었다」 라고 감독 스스로, 강하게 리퀘스트했다는 것. 키타가와와 다나카도 전작의 현장에서 「아사미와 토미타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고 있어, 팬들뿐만 아니라 캐스트와 스탭들도 보고 싶었던 지복의 씬이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