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의 카토 시게아키(32) 주연 후지 스페셜 드라마 「악마의 공놀이 노래 ~킨다이치 코스케, 다시~」(21일 오후 9:15)에, 다양한 작품에서 킨다이치 코스케를 연기한 배우 후루야 잇코우(75)가 출연하는 것이 1일, 알려졌다. 킨다이치(카토)와 버디를 이루는 오카야마현경 경위 이소카와 츠네지로 역. 신구 킨다이치가 꿈의 공연을 이룬다.
1977년부터 방송된 「요코미조 세이시 시리즈 1」 로 시작하여, 05년 「명탐정, 킨다이치 코스케 시리즈」(모두 TBS계)까지 47작품에서 킨다이치를 연기해온 후루야. 지금도 몸에 배어 있다고 하며 「감독에게 "킨다이치"라고 불리면 카토 군보다 먼저 내가 반응해버려서」 라고 밝혔다.
출연 오퍼에 당황도 했지만 「지금의 자신이 이소카와 경부를 연기하면 어떻게 될지 점차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라고 한다. 카토에 대해서는 「젊음이 역동감이나 다이나믹함을 낳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그 존재감을 인정했다.
그런 "대선배"와의 첫 공연에 「다시 옷깃을 여미고 임해야겠다 하고 긴장했습니다」 라는 카토. 두 사람의 화학 반응에 시선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