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카라사와 토시아키 씨가 주연하고 2018년 10월에 방송된 연속드라마 「해러스먼트 게임」(테레비도쿄계)의 드라마 스페셜이 내년 1월에 방송되는 것이 11월 24일 알려졌다. 스페셜은 「일하는 방식 개혁」 을 테마로 하혀, 슈퍼업계를 무대로 파와하라와 모라하라가 있는 애증극이 전개. 타카무라 마코토 역의 히로세 아리스 씨, 야자와 코타로 역의 후루카와 유우키 씨 등 레귤러 캐스트도 재집결한다.
연속 드라마는 「하얀 거탑」 「14세의 어머니」 「BG ~신변경호인~」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의 각본을 다룬 이노우에 유미코 씨의 소설가 데뷔작이 원작. 다양한 해러스먼트 문제를 주인공인 아키츠 와타루(카라사와 씨)가 기발한 아이디어와 수법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렸다. 스페셜 드라마도 이노우에 씨가 각본을 다루고, 이시노 마코 씨, 키타 노아 씨, 사노 시로 씨, 타카시마 마사히로 씨도 연속드라마에 이어 출연한다.
마루오 슈퍼 하코다테점 점장이 된 지 1년이 지난 어느 날, 사장 와키타(타카시마 마사히로)로부터 특명을 받은 아키츠는 문제가 있다는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점으로 향한다. 부점장의 파와하라가 원인이 되어 종업원이 자살기도하고 입원해 있다고 들은 아키츠는, 시급하게 공표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해결을 향해서 움직이기 시작하지만, 와키타의 회견 후에 인터넷에서 염상, 손님이 격감해 버린다. 그런 가운데, 과중노동 박멸 특별대책반, 통칭 "카토쿠(カトク)"가 움직이기 시작한다...라는 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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