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거짓에 불을 켜고』(가제)의 제작이 결정되었다.
시부야 유로스페이스에서 이례의 롱런 상영, 약 1만명을 동원한 『가족에게』 의 하루모토 유지로 감독의 2번째 작품이 되는 본작은, 프리 다큐멘터리 감독인 주인공이 어떤 사건을 쫓는 가운데 작가로서의 긍지와 인간으로서의 삶의 방식에 마찰을 빚는 모습을 그린 이야기. 기로에 서고서갈등하는 인간의 삶의 모습을 그린다. 주인공 유우코를 타키우치 쿠미가 연기한다.
현재, 본작에의 크라우드 펀딩도 모집하고 있으며, 특전으로서 감독 본인에 의한 제작 일지의 열람 외, 촬영 현장의 견학, 컷 분할이 들어간 촬영 대본의 선물과 엔드롤에의 이름 기재등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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