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는 5일, 내년 2020년 봄에 스타트하는 연속 TV 소설 「옐」(월~금요일 오전 8:00)의 각본 담당이 당초의 하야시 히로시 씨에서 도중 교대된다고 발표했다. 교대의 이유에 대해서는 「제작상의 사정」 이라고 했다. 후임은 시미즈 유카코 씨와 시마다 우레하 씨로, 방송스탭(연출·요시다 테루유키 씨)도 합류하여, 집필한다.
하야시 씨는 NHK 「하게타카」, 후지테레비 「의룡」 「코드 블루 -닥터 헬기 긴급구명-」 시리즈, 테레비 아사히 「아임 홈」 등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하야시 씨가 내년 1월 스타트하는 니혼테레비계 「톱나이프 ―천재 뇌외과의의 조건―」(토요일 오후 10:00)의 각본을 맡는 것이 발표되었다.
후임 시미즈 씨는 피아노 강사, 회사원 등을 거쳐서 00년에 각본가 데뷔. 주요 작품으로 TBS 「저, 정시에 퇴근합니다」 「리버스」 「야행관람차」 , NHK BS프리미엄 「오늘밤은 마음만 안고」 등.
시마다 씨는 출판사 근무를 거쳐서 09년에 각본가 데뷔. 주요 작품으로 TBS 「은폐수사」 후지테레비 「리카」, NHK BS프리미엄 「전력실종」 「베이비 시터 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