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는 이쿠타 토마가 31세 독신, 직장 없음, 본가에 살면서도, 생떼를 쓰는 데 능가할 자가 없는 "형편 없는 남자", 키시베 미츠루를 연기하는, 니혼테레비계 토요드라마 「내 이야기는 길어」.
매주 쏟아져 나오는 미츠루의 생떼에 많은 호응이 쏟아지고 있는데, 그런 미츠루에게, 다음 주에 "사랑의 예감"이...?
제4화(其の八) 「バーニャカウダと犬の散歩」 에서, 미츠루가 산책을 하게 된 개 코스케의 주인으로, Bar 클러치의 오너 사에구사 아스카 역으로, 쿠라시나 카나가 결정! 11월 9일 (토) 방송되는 제5화에서 첫등장이다.
그동안 "사랑"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미츠루. 코스케를 계기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엉뚱한 일로 샴페인을 주고받게 된다. 점점 거리가 좁혀지면서 드디어 미츠루에게 사랑의 예감이?
새로운 전개를 보이는!? 제5화는 11월 9일 (토) 밤 10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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