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33)가 내년 1월 방송되는 TBS계 신춘드라마 특별기획 「내일의 가족」(방송 일시 미정)에 주연하게 되어, 이번에 공연하는 에이타(36), 마츠자카 케이코(67), 마츠시게 유타카(56) 등과 도내에서 제작 발표를 실시했다.
「세상살이 원수천지」 의 이시이 후쿠코 프로듀서(93)가 만드는 레이와 첫 신춘 드라마. 딸(미야자키)의 약혼자(에이타)가 실은 아버지(마츠시게 유타카)의 상사였던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마음 따뜻해지는 가족 이야기다. 미야자키는 18년의 동국계 「오누이」 에 이어, 이시이 드라마에 출연. 「이시이 씨가 권해 주시면, 하지 않는다는 선택사항은 없다. 정말 영광」 이라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작품을 만들어가는 것도 가족이 되는 것이구나 라고 생각햇습니다」 라고 말했다.
약혼자 역의 에이타와는 2008년 NHK 대하드라마 「아츠히메」 이후의 공연. 에이타는 「(미야자키와는) 처음 공연한 영화 (2005년의 「좋아해」)에서도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대하드라마에서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대본을 보니 약혼이 되어 있었고, (첫 공연으로부터) 15~16년 걸려서 겨우 결혼까지 도달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아주 진지하게 말하며 웃기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