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작가 와카타케 나나미가 20년 이상에 걸쳐 그린
「여탐정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 첫 TV 드라마화
주인공은 하무라 아키라. 34세 독신. 미스터리를 좋아함. 생활은 검소, 사연이 있는 이직, 이사 10여회... 지금은 미스터리 전문 서점 MURDER BEAR BOOKSHOP 아르바이트 겸, 서점 오너가 농담으로 시작한 <시로쿠마 탐정사>의 조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여러 가지 재난에 휘말리는 그녀를 사람들은 재미삼아 『세계에서 가장 불운한 탐정』 이라고 부른다.
「여자는 터프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상냥하지 않으면 살아갈 자격이 없다」 이 말을 바로 실천해 나가는 주인공의 활약을 대담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묘사하는 새 시대의 「탐정 이야기」
2020년 1월 24일 (금) 스타트
매주 금요일 [종합] 오후 10:00~10:49 (전 7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