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타카 유리코와 요코하마 류세이가 더블 주연을 맡는 「너의 눈동자가 묻고 있다」 의 제작이 결정되었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의 미키 타카히로가 감독을 맡는 본작은, 무상의 사랑을 그리는 러브 스토리. 사고로 시력과 가족을 잃으면서도 밝게 사는 여성 아카리와, 과거 장래가 유망한 킥복서였지만,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마음을 닫은 청년 루이가 만나 점차 끌려가는 모습을 엮는다.
찰스 채플린 감독·주연작 「시티 라이트」 에서 영감을 얻은 한국 영화 「오직 그대만」 의 일본판 리메이크인 본작. 타이틀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에 등장하는 대사 「그녀의 눈이 묻고 있다」 에서 유래되었다.
「너의 눈동자가 묻고 있다」 는 10월 중순에 크랭크인. GAGA 배급으로 2020년 가을에 전국에서 공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