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を知る”
작사 : 아키모토 야스시
작곡: Bugbear
生きてりゃいいことあるもんさ
살다보면 좋은 일이 있을거야
自分のことがずっと嫌いだったんだ
死んでしまいたいと思ってた
やりたいことなんか別に何もなかったし
将来の夢を考えたこともなかった
学校なんかなくなればいい
友達は一人も欲しくない
나 자신이 줄곧 싫었어
죽어버리고 싶다고 생각했어
하고 싶은 것 따위 딱히 아무것도 없었고
장래의 꿈을 생각해 본 적도 없었어
학교따위 없어졌으면 좋겠어
친구는 한명도 원치 않아
どうして僕は生まれたのか?
命の使い道を (持て余してる)
無駄でしかない膨大な時間と怒りと絶望紛らすには
真夜中 全力で走るしかなかった
어째서 나는 태어났을까?
삶의 사용법을 (힘에 벅차)
헛되기만한 엄청난 시간과 분노와 절망을 달래기 위해
한밤중에 전력으로 달릴 수밖에 없었어
君と出会って泣けて来た なぜか涙が止まらない
心 閉ざしてた僕が 同じ痛みを感じた存在
目の前にいる君を抱きしめたいと思った
これが愛と知って もう一人の自分に気づく
너를 만나고서 울 수 있었어 왠지 눈물이 멈추질 않아
마음을 닫고 있던 내가 같은 아픔을 느꼈던 존재
눈앞에 있는 너를 안고 싶다고 생각했어
이것이 사랑이라는 걸 알고 또 하나의 자신을 깨달았어
ウォオオオオ…
워어어어어어...
自分が変わるなんて信じられないよ
だけど別人の僕がいる
誰かと話したいなんてありえなかったし
明日のことなんか楽しみにしたことなかった
未来はいつだって憂鬱で
世の中は面倒だと思ってた
내가 변하다니 믿어지지 않아
하지만 다른 사람인 내가 있어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다 생각한 적 따위 없었고
내일같은 걸 기대하는 일 따위 없었어
미래는 언제나 우울하고
세상은 귀찮다고 생각했었어
どうして人は生きるんだろう?
何を残したいって言うんだ? (永遠じゃない)
たった一度きりの人生だけど捨てたもんじゃないってことさ
そう ようやく 今になってわかった気がするよ
어째서 사람은 사는 걸까?
뭘 남기고 싶다는 거야? (영원하지 않아)
단 한번뿐인 인생, 버릴 것은 아니라는 것
그래 겨우 이제야 알 것 같아
君の胸で泣かせてくれ 今日まで生きててよかった
なんて素敵な世界だろう 温もりに僕は包まれてる
ずっと探していた 生きがいはそこにあった
これが幸せなんだ 気づかせてくれてありがとう
네 품에서 울게 해줘 오늘까지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걸 온기에 나는 싸여 있어
계속 찾던 삶의 보람은 거기에 있었어
이것이 행복이라는 걸 깨닫게 해줘서 고마워
あーあー 大好きだ (大好きだ)
やっと出会った大事な人がここにいる
あーあー 大好きだ (大好きだ)
君の (君の) ために (ために) 生きる
아아- 좋아해. (좋아해)
드디어 만난 소중한 사람이 여기에 있어
아아- 좋아해. (좋아해)
너를 (너를) 위해 (위해) 살거야
君と出会って泣けて来た なぜか涙が止まらない
心 閉ざしてた僕が 同じ痛みを感じた存在
目の前にいる君を抱きしめたいと思った
これが愛と知って もう一人の自分に気づく
너를 만나고서 울 수 있었어 왠지 눈물이 멈추질 않아
마음을 닫고 있던 내가 같은 아픔을 느꼈던 존재
눈앞에 있는 너를 안고 싶다고 생각했어
이것이 사랑이라는 걸 알고 또 하나의 자신을 깨달았어
君の胸で泣かせてくれ 今日まで生きててよかった
なんて素敵な世界だろう 温もりに僕は包まれてる
ずっと探していた 生きがいはそこにあった
これが幸せなんだ 気づかせてくれてありがとう
네 품에서 울게 해줘 오늘까지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걸 온기에 나는 싸여 있어
계속 찾던 삶의 보람은 거기에 있었어
이것이 행복이라는 걸 깨닫게 해줘서 고마워
どうにか生きてりゃ
誰かと出会って
愛を知る
어떻게든 살다보면
누군가와 만나
사랑을 안다

청춘의 방황, 그리고 희망?
계속 듣고 있는데 첨엔 멜로디가 빨라서 좀 당황했고, 지금은 벌써 적응...
안무도 넘나 궁금한데, 애들 고생 좀 했을 듯 ㅋ
이제 뮤비 기다려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