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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日가수 9nine WEB LIMITED INTERVIEW - VANITYmix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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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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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인덬이야~ 주 활동 영역이 쟆방인지라 쟆방에 먼저 썼지만 제돌에는 오랜만에 쓰는 나인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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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요시이 카나에, 무라타 히로나, 카와시마 우미카, 사타케 우키, 니시와키 사야카

카와시마 우미카 졸업 직전, 흔들리지 않는 결심을 가슴에 품은 5명이 말하는 지금까지와 지금부터

그룹의 에이스인 카와시마 우미카의 탈퇴가 발표되고 5인 시절을 집대성한 베스트 앨범 『BEST9』을 발매한 9nine. 드디어 현 체제에서의 마지막 투어도 시작한 그녀들은 ㅁ미래의 문을 어떻게 열려고 하는 걸까. 사상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여 「해산 직전까지 갔다」는 그녀들이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 않은 결심을 가슴으로 말한 지금까지와 지금부터. 30분 한판 승부로 행한 인터뷰를 거의 노컷으로 제공한다.

■먼저 묻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카와시마 씨는 7월 투어를 거쳐 9nine을 졸업하는군요. 졸업의 이유는 뉴스에서도 나왔지만 다시 알려주시겠습니까?

카와시마: 예. 4월 라이브에서 발표한 대로이지만 무도관 라이브(2014년 8월)가 결정된 때부터 생각하고 있었어요. 9nine으로서 제 목표는 거기서 달성한 느낌이 들었고 그 앞의 목표를 생각해보니 여배우로서 더 자립하고 싶다, 더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되니 나도 승부를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나에 전념하려는 결단을 했습니다.

■멤버에게는 언제 이야기했나요?

카와시마: 무도관을 마치고 얼마 지난 무렵에요.

■그럼 졸업은 2년 전부터 정해져 있던 건가요?

무라타: 정해졌던 것까지는 아니고 그때 저희가 들었습니다.
카와시마: 그때 제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곧바로 졸업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었어요. 멤버나 스태프, 여러 사람들이 만류했지만 제 생각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4월 라이브에서 발표하게 되었죠.

■졸업이 확정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군요.

카와시마: 그러네요. 물론 그 사이에 있던 라이브는 전력을 다할 마음이었습니다.
니시와키: 작년에는 투어도 돌고 있었고, 하는 이상 5명의 의지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 거기서는 매번 마음을 확실히 두고 해왔습니다.

■다른 멤버는 처음 들었을 때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무라타: 어쩐지 「그렇지 않을까?」라고는 모두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실제로 우미짱의 입에서 듣고는 충격이었고 무도관이 끝나고 지금부터 힘내자고 말할 때라서 「어째서?」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서로 함께 이야기하면서 저희도 받아들이고 응원하자고 2년에 걸쳐 결정되었습니다.

■솔직히 해산이라도 생각하지 않았나요?

요시이: 해산까지는 아니었지만 4명이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도 계속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각자가 필사적으로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여러 번 논의한 끝에 겨우 지금 상황까지 도착했습니다. 여러 일이 있었다고 말하면 있었습니다만...
무라타: 있어 버렸어요.(웃음)

■새 멤버를 넣는다는 선택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째서 4명으로 계속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까?

사타케: 아까 칸쨩(요시이)도 말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에이스가 빠진 4명으로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정말 해산 직전까지 갔던 건 사실입니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한 사람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할 거라고 결정하고 4명이 남은 것이니까 지금부터 새로운 멤버를 넣어도 저희의 열기에 도착할 수 없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이대로 4명으로 승부하자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4명이서 한다는 것을 듣고 카와시마 씨는 어떻게 생각했나요?

카와시마: 역시 저에게 9nine은 소중한 것이라서 계속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소중한 것이었더라도 계속할 수 있다는 결단이 나지 않았습니다. 제 꿈도 있고 제가 믿는 길을 나아가지 않으면 후회할 거라고 생각했기에. 만약 누군가에게 설득당하고 역시 계속된다고 해도 또 어딘가에서 마음이 식을 때 「어째서 계속해 버린 걸까?」라든가 「여배우로서 연기가 잘되지 못하는 건 그쪽 때문일까?」 등의 무언가의 탓으로 돌려버리는 제 자신이 싫었어요. 변명할 수 없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고 제 자신이 그런 결단을 내렸습니다. 제가 말할 입장은 아니겠지만 9nine에 애착이 있는 것은 틀림없고 9nine이 남는 것은 기쁩니다.

■4명이 되면 새로 어떤 그룹이 되고 싶은가요?

사타케: 역시 우미짱이 얼굴이 되어 여기까지 9nine을 이끌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얼굴이 없어져 버리니까,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라도 하고 저희들의 지금 상태를 여러분들이 받아들여줄 수 있는 활동을 하려고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미짱의 파이널이 끝난 뒤에도 곧바로 TIF(8월 5일~7일에 개최되는 「TOKYO IDOL FESTIVAL 2016」)가 있습니다만, 올해 처음으로 3일간 출연합니다. 어쨌든 할 수 있는 전력으로 하려는 자세로 있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노래 파트나 포메이션도 고치지 않으면 안 되니까 큰일이겠군요.

요시이: 그러네요. 투어와 병행하지 않으면.

■하지만, 그만큼 진심이라는 거군요. 위기는 기회라고 말하고.

요시이: 바로 그렇습니다. 그것을 믿고 해나가고 싶습니다.

■5명이서 라이브는 7월 1일 나고야, 19일 오사카, 23일 도쿄가 마지막입니다. 어떤 느낌이 될 것 같습니까?

무라타: 이번은 베스트 앨범을 내건 투어이므로 모든 싱글 곡을 넣고 싶었지만 한꺼번에 넣을 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각지에 분산시켜 모든 회장에 오면 전곡을 들을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스트레이트한 9nine을 즐기게 해주려고 생각했기에 이 곡은 이렇게 분위기를 띄우고 이렇게 춤추는구나를 살려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5명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마지막이기 때문에 5명의 9nine을 남김없이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카와시마 씨도 의견을 내고 있나요?

카와시마: 저는 평소대로가 좋아서 지금까지의 9nine을 변함없이 계속하는 게 저에게는 집대성이라서 마지막이라고 특별한 것을 하기보다는 이것이 9nine의 왕도라고 말할 수 있는 라이브, 확실히 분위기가 사는 라이브를 하며 마무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만두니까 사양만은 하고 싶지 않다고.

카와시마: 말할 곳에서는 말하고, 모두의 의견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거기는 괜찮습니다.
사타케: 지금까지 사양한 적도 없고요.(웃음)
카와시마: 세트리스트에 관해서는 제가 전에 드라마로 빠져 있었기 때문에 4명이 중심이 되어 결정했지만, 최고의 라이브가 상상되는 구성으로 되었기 때문에 무척 기대됩니다.

■코바야시 사치코 씨 같은 드레스를 입고 싶다든가라는 생각은 없나요?

카와시마: 하하하하.(웃음) 될 수 있으면 그렇게 눈에 띄고 싶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평소대로요.
무라타: 그러면 그걸로 화제가 될 것 같습니다만.(웃음)
카와시마: 팬 여러분께 계속 보이는 것도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마지막이니 마지막 기회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진지한 얼굴로 보이면 어쩔 줄 모르게 되어 버리니까요. 발표하면서 「없어져 버리니 쓸쓸하다」라고 말했지만 연예계를 은퇴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또 무언가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번 라이브는 웃으며 끝내고 싶어요.

■이에 따라 베스트 앨범 『BEST9』도 발매했습니다만, 기억에 남는 곡은 다른 매체에서도 실컷 이야기했죠?

사타케: 그러네요.(웃음)
카와시마: 하지만 모두 기억에 남는 노래가 가득 있기 때문에, 그때마다 말하는 것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발매할 당시와 노래할 때의 기분이 바뀐 곡을 가르쳐줬으면 해요.

사타케: 아~ 좋아요. 재미있을 것 같네요!

■각각 1곡씩 부탁합니다.

무라타: "SHINING☆STAR"(2011년 3월 발매)는 완전히 바뀌었어요.
카와시마: 아~ 뺏겼다!
무라타: 그 시절은 아직 (현 멤버) 9nine이 막 시작한 무렵이라 노래하는 것과 춤추는 것에 필사적이었어요. 가사는 희망으로 가득 차 있는데 자기 일에 열중하느라 얼굴도 굳어 버렸죠. 지금은 라이브에서도 정평으로 분위기 살리고, 「힘을 받았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고, 손님과 함께 이어져 일체감을 높이는 곡으로 자랐다고 생각합니다.

사타케: 네! 사타케는 「Re:」(2013년 11월 발매)로 하겠습니다!
카와시마: 또 뺏겼다!
무라타: 빠른 자가 살아남으니까.(웃음)
사타케: "Re:"는 「재시작」이라는 의미로, 당시에도 그런 기분이었지만 지금도 재시작이네요.(웃음) 이 곡을 발매했던 때는 드라마 『리갈하이』의 오프닝 테마였기도 하고, 가장 죽기살기로 미디어에 나오게 해줬고 선전 트럭이 시부야를 달리기도 하고, 여러 사람에게 9nine을 알렸던 추억 깊은 곡이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이 곡에 다시 등을 밀어줄 때가 오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지금이야말로 필요한 곡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요시이: 저는 「少女トラベラー」(2012년 1월 발매)요. 이때도 단독 라이브가 있었고 미디어에 많이 나왔고 발매 이벤트를 하던 공격적인 시기였습니다. 지금은 라이브에서 이 노래가 나오면 반드시 모두 소리를 지르고 싶어지는 곡으로 완성되었고 요즘에는 곡을 편집해줘서 댄스 코너와 이어 보는 등의 진화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단독 라이브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1곡이 될 거라고 생각하기에 꼭 들어 익히고 라이브에 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니시와키: 저는 「流星のくちづけ」(2012년 6월 발매)요. 이 곡을 냈던 때에는 저희가 반짝반짝 레인보우 시기였어요.(웃음) 의상도 투투라든가 살랑살랑한 것을 입고 액세서리도 반짝반짝한 것 같은. 당시에는 어떻게든 귀엽게 노래했고 움직임이나 행동 하나도 어떻게 해야 귀엽게 보일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라이브에서 객석에 내려가거나, 손님과의 거리를 좁히는 곡이랄까 저희가 보여주고 싶은 곡이 아니라 모두와 즐기는 곡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처럼 행동 같은 데 신경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노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만반의 준비를 한 카와시마씨, 부탁합니다.

카와시마: 네. 저는 「HAPPY 7 DAYS」(2015년 6월 발매)입니다. 이 곡은 처음에 새빨간 의상으로 조금 어른스럽고, 마구 춤추지 않고도 색기를 낼 수 있는 곡으로 하고 싶다는 테마였어요. 그 시기에는 마구 춤추는 곡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간단한 댄스를 하는 데 불만도 있었지만 이벤트에서 선보이고 모두 주시하는 장면이 돼버려서 당시에는 「이 곡 괜찮을까?」라고 생각했어요. 최신 싱글 곡이니 분위기를 살리고 싶은데 이벤트에서 분위기가 가장 살지 않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좋은 곡이니 저희 나름대로 분위기를 살리는 곡으로 하자고 말했고, 손님에게 안무를 가르치고 사비의 「Yeah Yeah」를 함께 불러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무라타: 가르치는 코너 있었지요.(웃음)
카와시마: 그렇게 겨우 침투하여 최근에는 라이브 분위기 살리는 지점에서 가져올 정도의 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팬분들께서 성장시켜준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되돌아 보면 정말 여러 곡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9nine 활동을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사타케: 저는 모든 것을 얻었어요.

■소중한 것은 모두 9nine에게서 배운 건가요?

사타케: 청춘의 대부분을 9nine에 쏟아부었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울 수 없던 것도 9nine 현장에서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경험할 수 없는 인생을 9nine을 통해 보내고 있다고 예나 지금이나 그렇게 생각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카와시마: 저는 담력이 붙었습니다. 역시 무대에 서는 건 연기의 세계에서는 적은 일이라, 특히 무도관 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줘서, 이런 많은 사람 앞에서 뭔가를 한다는 건 좀처럼 하기 힘든 체험이었어요. 처음에는 물론 긴장도 했고 자신감도 없었지만 그런 무대를 많이 경험한 것이 자신감과 담력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무라타: 저는 최근에 겨우 나다움이 나오게 된 걸까 하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예계에 들어간 것이 9nine부터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걸 해주세요」라고 말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어디선가 깨달았어요. 자기 나름대로 생각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도 발언하는 편이 낫다고요. 있는 그대로라고까지는 말할 수 없겠지만 좋은 아이야 했던 곳도 풀릴 수 있도록 자신다움을 보여주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시이: 저는 계속 가수가 되고 싶고 9nine이 되었고 처음에는 제가 즐겁다든지 제 기분밖에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겨우 일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할까요. 지금은 무엇을 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거나 의미를 생각하며 주위를 볼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마음을 소중히 하고 아직도 성장하고 싶습니다.
니시와키: 칸쨩과 같은 것을 저도 생각했습니다만, 보여주는 방법, 보이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流星のくちづけ" 이야기도 그렇지만 저희가 귀엽게 하고 싶으니까 귀엽게 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이 하는 것을 주위에서 어떻게 볼지 의식하게 되었는지요. 그것은 어른이 되어감에 따라 아직도 닦아가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처음에는 전혀 없었던 감각이에요.

■모두 아티스트로서 자각이 싹튼 건지도요.

카와시마: 자립하기 시작한 건지도 모르겠어요. 각자가 좋은 의미로 제멋대로 되어 이걸 하고 싶다, 저걸 하고 싶다고 욕심이 자꾸 나오고요. 의견이 5개 나와 대립했던 적도 있지만 혼자서 의견을 내는 것보다 확실히 좋은 답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항상 가장 좋은 답을 찾으며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 경험을 살려 보세요.

카와시마: 그러네요. 활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라타: 서로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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