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상한테는 우리 옷상들이 아직도 애처럼 보이겠죠 https://theqoo.net/jdol/246456563 무명의 더쿠 | 04-18 | 조회 수 1311 라디오에서 쟈니상한테 전화 했을때 내담 손자미 낭낭한 목소리여서 뭔가 맘이 몽글몽글했어유 그러니까 오래오래 건강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