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髭男dism) 오피셜히게단디즘이 존재하지 않을뻔했던 큰 사건(?)
무명의 더쿠
|
09-28 |
조회 수 42
로지베에서 나온 아주 심각한(?) 얘기
데뷔 초반 어쩌다 열악한 환경에서 잠을 자야헀던 네사람
나라쨩: 사토시와 다이스케는 사우나가 딸린 캡슐 호텔로
나라쨩챤마츠: 우린 차 안에서 자고
챤마츠: 엄청 추위에 떨면서 떨며 일어났어
나라쨩: 안겨줄까 싶었어
챤마츠: 응
나라쨩: 거기서 뭔가 생겼더라면 지금의 히게단은 없었을 거야 그때, 일을 벌이지 않아서 다행이었어
팀내연애로 문제되지않아 고마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는 오늘사진!
